사상 최악의 참사 시즌 2

시즌별 다시보기

사상 최악의 참사 시즌 2

19개 회차 2005-06-28 다큐멘터리
★ 7.2/ 10  (30명)

참사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원제는 Seconds From Disaster(재난의 순간 또는 사고 직전)이나, NGC 한국은 번역을 '사상 최악의 참사'로 제목을 지었다. 첫 방영은 2004년 7월이었다. 시즌 6을 끝으로 종영됐다.

시즌 2 전체 회차

19편
9화
9화 · 2005-09-27싱가포르 뉴월드 호텔 붕괴 참사

1986년 3월 15일, 싱가포르 리틀인디아에 위치한 6층짜리 뉴월드 호텔이 단 1분 만에 먼지 더미로 주저앉습니다. 7일간의 필사적인 구조 작업 끝에 17명이 구조되었으나 33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테러도, 지진도 아닌 상황에서 멀쩡하던 빌딩이 스스로 무너져 내린 치명적인 계산 착오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4화
14화 · 2006-01-1014화: 하얏트 리젠시 호텔 공중통로 붕괴

1981년 7월 17일, 미국 캔자스시티 하얏트 리젠시 호텔 로비에 1,500명이 모여 댄스파티를 즐기던 중, 공중 통로가 관람객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립니다. 114명이 숨지고 수많은 부상자를 낸 미국 역사상 최악의 건축 구조물 붕괴 사고. 단순해 보였던 설계 변경이 어떻게 끔찍한 비극을 불러왔는지 그 구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5화
15화 · 2006-03-28암스테르담 아파트 화물기 추락

1992년 10월 4일,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을 이륙한 엘알 이스라엘 항공 1862편(보잉 747-200F 화물기)의 우측 날개에서 엔진 두 개가 연달아 뜯겨 나갑니다. 조종사들의 사투에도 불구하고 통제력을 잃은 기체는 8분 뒤 고층 아파트 단지에 직격해 43명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금속 피로와 퓨즈 핀 결함이 불러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6화
16화 · 2006-04-18러시아 쿠르스크호 핵잠수함 침몰

훈련 중이던 러시아 해군의 최신예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에서 예기치 못한 어뢰 폭발이 일어난 뒤, 불과 135초 만에 바렌츠해 심해로 가라앉습니다. 탑승자 118명 중 폭발에서 살아남은 23명이 격실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립니다. 그들은 과연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쿠르스크호를 침몰로 몰고 간 폭발의 전말을 추적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7화
17화 · 2006-05-19런던 킹스크로스역 화재 참사

1987년 11월 18일 밤, 런던 킹스크로스 지하철역 목재 에스컬레이터 아래에서 성냥 불씨 하나로 작은 불길이 시작됩니다. 쉽게 잡힐 듯했던 불길은 순식간에 거대한 화염 폭풍으로 돌변해 20m 떨어진 매표소를 집어삼키며 31명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화재 유체역학의 새로운 법칙인 '트렌치 효과'를 규명한 조사관들의 추적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8화
18화 · 2006-06-27동아프리카 미 대사관 연쇄 폭탄 테러

1998년 8월 7일, 알카에다가 또다시 비극적인 테러를 감행합니다.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과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동시다발 트럭 폭탄 테러가 발생해 청사 건물이 완파되고 257명이 사망하며 수천 명이 부상을 입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을 뒤흔든 테러의 전모를 분석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9화
19화 · 2006-07-11밸류제트 592편 에버글레이즈 늪지대 추락

1996년 5월, 마이애미를 출발해 애틀랜타로 향하던 밸류제트 592편(DC-9) 기내와 조종실에서 화재가 발생합니다. 승객과 승무원 110명을 태운 기체는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늪지대로 곤두박질쳤고, 거친 환경 탓에 구조 작업조차 불가능해 결국 전원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항공 화물 안전 기준을 뒤흔든 전대미문의 화재 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