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참사 시즌 1

시즌별 다시보기

사상 최악의 참사 시즌 1

13개 회차 2005-09-19 다큐멘터리
★ 7.2/ 10  (30명)

참사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원제는 Seconds From Disaster(재난의 순간 또는 사고 직전)이나, NGC 한국은 번역을 '사상 최악의 참사'로 제목을 지었다. 첫 방영은 2004년 7월이었다. 시즌 6을 끝으로 종영됐다.

시즌 1 전체 회차

13편
사상 최악의 참사 시즌 1 1화
1화 · 2005-09-19콩코드 여객기 추락 참사

모든 참사 뒤에는 연쇄적으로 맞물린 비극의 고리가 존재합니다. 세계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뉴욕행 에어프랑스 콩코드 전세기가 승객과 승무원 109명을 태우고 파리 공항을 이륙합니다. 그러나 활주로를 박차고 오르는 순간, 관제탑은 기체 후미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염을 목격합니다. 손쓸 틈도 없이 통제 불능에 빠진 콩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2화
2화 · 2005-10-10몽블랑 터널 참사

알프스산맥을 가로질러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11.6km 길이의 몽블랑 터널. 1999년 3월의 어느 날, 밀가루와 마가린을 싣고 달리던 벨기에 국적의 트럭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이 화재는 53시간 동안 꺼지지 않는 생지옥을 만들며 39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조사팀은 끔찍한 대화재의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3화
3화 · 2005-10-17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1995년 4월의 한 아침, 티모시 맥베이가 오클라호마시티의 앨프리드 P. 뮤라 연방정부 청사 앞에 폭발물을 가득 실은 트럭을 주차합니다. 오전 9시 2분, 굉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며 청사 건물 전면이 붕괴해 168명이 사망합니다. 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조사관들이 밝혀낸 건물 붕괴의 역학적 원인을 들여다봅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4화
4화 · 2005-10-16스칸디나비안 스타호 화재

1990년 부활절, 스칸디나비안 스타 페리선에서 의문의 화재가 발생합니다. 스웨덴으로 예인된 후 10시간 만에 불길은 진화되었지만, 선내에서는 158구의 시신이 수습되는 참혹한 현실이 드러납니다. 그들은 왜 탈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어야 했을까요? 즉각 시작된 정밀 수사 끝에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집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5화
5화 · 2005-09-26에셰데 열차 탈선 참사

1998년 6월, 뮌헨을 떠나 함부르크로 향하던 독일의 신형 고속열차 ICE(인터시티 익스프레스). 최고의 안전성과 안락함을 자랑하던 초현대식 열차에서 예기치 못한 결함이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에셰데 인근에서 끔찍한 탈선 사고가 발생해 101명이 사망합니다. 최첨단 고속열차를 집어삼킨 치명적인 결함의 정체를 추적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6화
6화 · 2005-11-04선셋 리미티드호 탈선 사고

1993년 9월, 짙은 안개 속에서 바지선을 몰던 선장이 빅 바유 카놋 철교를 들이받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뒤이어 달려오던 암트랙 여객 열차가 비틀린 철교를 지나다 탈선·추락하며 47명이 숨집니다. 왜 이런 치명적인 실수가 발생했을까요? 막을 수 있었던 인재는 아니었을까요? 비극적인 그날의 전말을 밝힙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8화
8화 · 2005-10-09과달라하라 가스 폭발 참사

1992년 4월 멕시코 과달라하라. 19일부터 주민들은 하수구에서 심한 휘발유 냄새가 난다며 당국에 항의합니다. 그러나 사흘 뒤인 4월 22일, 4시간에 걸쳐 하수관로가 연쇄 폭발하며 수 킬로미터의 주택가가 초토화되고 206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도시 지하를 화약고로 만든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9화
9화 · 2005-11-10카프룬 등산열차 화재 참사

2000년 11월 11일, 오스트리아의 카프룬 스키장. 스키어들을 태우고 터널 안으로 진입하던 현대식 케이블 견인 열차(푸니쿨라)가 멈춰 섭니다. 곧이어 열차 내부에 화마가 덮치고, 단 12명만이 살아남았으며 155명은 어둠 속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안전을 자랑하던 최신식 산악 열차에서 어떻게 치명적인 화재가 일어났는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0화
10화 · 2005-11-27파이퍼 알파 해상 유전 폭발

1988년 7월 6일, 스코틀랜드 해안에서 약 180km 떨어진 북해의 파이퍼 알파 석유 시추 플랫폼. 평화롭던 해상 기지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연쇄 대폭발이 일어나 작업자 167명이 사망합니다. 예고 없이 닥친 파이퍼 알파 폭발의 원인은 인재였을까요, 기계적 결함이었을까요? 북해 최악의 해상 참사를 재조명합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2화
12화 · 2005-10-03테네리페 공항 참사

스페인령 테네리페섬 로스 로데오스 공항의 좁은 활주로. 짙은 안개 속에서 팬암 1736편과 KLM 4805편 보잉 747 점보제트기 두 대가 정면충돌합니다. 화염에 휩싸인 기체 안에서 583명이 사망하며 항공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됩니다. 베테랑 기장들이 왜 그런 치명적인 오판을 내렸는지, 비극의 교신 내역을 분석합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3화
13화 · 2005-09-119/11 국방부(펜타곤) 테러

2001년 9월 11일, 사상 최악의 테러가 미국을 강타합니다. 워싱턴 D.C. 펜타곤(미 국방부) 근무자들은 뉴욕 세계무역센터의 비극 소식을 접하지만, 자신들이 다음 타깃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77편이 펜타곤을 직격하며 189명이 사망합니다. 미 국방부 청사 충돌 직전까지의 긴박했던 순간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